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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을 위한 FREE HUG 캠페인 ^^ [57]
관리자 2013/05/03 오후 8:35:00
 
(주)엠케이 트랜드 의류, 모자 협찬 [1]
관리자 2011/10/25 오후 4:38:00
 
[unicef] 지구의 노래 기부 [1]
관리자 2011/10/25 오후 4:11:00
 
다문화가정을 위한 FREE HUG 캠페인 ^^ [57] 조회수 : 66161
관리자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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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1/10/25
 
[unicef] 지구의 노래 기부 [1] 조회수 : 71936
관리자 2011/10/25
 
2016~7 년 사이 프리허그를 하고 계신 .. [1] 조회수 : 4218
관리자 2017/01/16
 
나를 아는 .. [0] 조회수 : 7935
관리자 2014/07/23
 
누구나 할 수 있는 사랑의 실천_세상을.. [1] 조회수 : 8448
관리자 2014/04/03
 
2014년 3월30일(일) pm3:00 인사동 허그.. [0] 조회수 : 8480
관리자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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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는 즐거움
책소개 잡념을 벗어나 새롭게 태어나는 즐거움을 전하는 명상 지침서! 오랜 잡념에서 벗어나 나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안내하는 명상 에세이『나를 아는 즐거움』. 멘탈테라피스트로 활동하며 각계각층의 명사들의 평안을 찾아 주었던 서무태가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 수 있는 명상의 지혜를 전한다. 짧은 이야기 속에 인생을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문제들을 풀어갈 수 있는 해답을 담고, 소중한 시간을 아껴서 잘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저자 : 서무태 저자 서무태는 멘탈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SAC 협회장, SA컬쳐 요가명상 대표를 맡고 있다. ‘함께하는 지구’, ‘위대한 영혼’의 작사가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염원하는 ‘세상을 안아주는 밝은 문화’ 협회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허그 캠페인’을 전파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삼성에스원, 삼성서울병원, 롯데인재원, 신세계인터내셔널 등 유수 기업체에서 강연을 했으며, 현재 일본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찬호 선수와 명상을 통한 10년간 변함없는 우정을 나누고 있다. 스포츠 선수, 연기자, CEO를 지도하면서 “나를 알면 자신도 세상도 아름답게 볼 수 있고 또 그렇게 만들 수 있다.”란 믿음 하에 그들의 삶이 더욱 풍요로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책속으로 [밝고 당당하다] 고독과 침묵과 명상은 서로 다른 듯 하면서도 같은 것이다. 위대한 스승이 강의를 시작하고 조용히 앉아서 침묵만 하고 있다. 툴툴거리며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던 사람들은 현실을 회피하면서 떠난다. 용기 있는 사람은 현실 속에서 알 수 없는 고독을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많은 청중들은 밖의 귀를 닫고 자기 안에서 영혼과의 교감을 하기 시작한다. 이제 영혼을 만나고 나면 청중들은 더 침묵하게 될 것이다. 원래 영혼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더 요란하고 시끄러운 법이다. 육체가 살아 있어도 영혼이 깨어 있지 않으면 죽은 것이다. 단지 갈비탕을 먹고 자장면을 좀 더 먹으며 육체적인 생명연장을 할 뿐이다. 어제 죽으나, 내일 죽으나, 10년 후에 죽으나 성장과는 별 차이가 없는 죽음이다. 그대의 영혼이 깨어 있다면 태양이 뜬 것처럼 항상 밝고 당당하다. 영혼이 깨어 있는 그대의 마음은 많은 돈을 가지고도 더 욕심을 내는 가난한 부자보다 풍요로울 것이다. --- pp.36-37 [교감 명상] 자리에 앉은 다음엔 숨쉬고 있는 것을 느껴보라. 그대 주위로 공기가 가득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제 양손을 들고 허공 속에서 공기를 느끼는 데 집중한다. 손끝, 손바닥, 손등, 손가락 사이사이로 에너지가 느껴질 것이다. 코로 숨을 쉬듯 손바닥으로도 숨을 쉬고 있다고 상상해보라. 집중하는 만큼 손바닥이 숨쉬고 있는 것을 크게 느끼게 될 것이다. 에너지가 들어오고 나갈 때 생각과 감정도 사라진다.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면 생각과 감정도 느낄 수 있다. 반복적으로 명상을 하다 보면 느낄 수 있고 바라볼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조금씩 감정도 컨트롤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이제 허공 속에 그림을 그리듯 양손을 조용히 움직여보라. 그림의 대상을 정하지 말고 아주 천천히 1밀리미터 정도씩 움직여보라. 양손을 감싸고 있는 에너지의 막이 커지면서 풍요로워질 것이다. 이제 에너지를 느끼면서 양손을 조금씩 빠르게 움직여보라. 에너지의 긴 꼬리가 양손을 따라다니며 허공에 그림을 그리게 된다. 마치 하늘을 나르는 새의 날개처럼 자유로운 움직임이 될 것이다. 이제 조용히 천천히 움직이면서 양손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호흡해보라. 모래가 바람에 날리듯이 몸이 조금씩 사라지게 될 것이다. 이후 몸은 사라지고 평화로운 의식만 남아 우주와 교감하게 된다. --- pp.62-63 [메이저 허그] 명상을 하고 난 뒤 차를 마시며 허그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이를 듣고 채 5분도 되지 않아 박찬호 선수는 이미 피켓을 들고 움직이고 있었다. 눈이 펑펑 내리던 2008년 겨울 오후 9시 30분. 서울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서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안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항상 웃으시고 힘내세요.”라고 말하며 힘차게 안아주는 체구가 큰 남자는 시종 즐겁고 유쾌한 모습이었다. 검은색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마스크까지 한 상태라 아무도 그를 몰라봤지만 뒤늦게 그가 박찬호 선수임을 알아보고 가던 길을 다시 돌아와 더욱 힘주어 포옹을 하거나 사인을 받는 아름다운 풍경이 벌어졌다. 집으로 가던 일부 팬들도 되돌아 와서 박찬호 선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그들 중 몇몇 사람들은 프리허그에 참가한 그를 보고 ‘메이저 허그’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예정보다 길어진 허그 캠페인은 밤 12시 30분까지 이어지면서 친구의 연락을 받고 뒤늦게 나온 사람들이 사인을 받거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행사가 끝난 뒤 박찬호 선수는 “영혼이 깨어나는 것 같아 즐거웠다. 행복은 이미 내 안에 있었으며 나눌 때 더 커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주위를 안아주는 시간을 가진다면 우리 사회가 더 많이 행복해질 것 같다.”고 했다.--- pp.75-76 [사랑이란?] 사랑에게 직접 물어보았다. 있는 그대로 존중해라. 바라지 마라. 집착하지 마라. 미워하지 마라. 비난하지 마라. 친절해라. 이해해라. 용서해라. 감사해라…… 이제 지금까지 바라고 원하던 사랑의 수준이 나올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원하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는 것이다. 그대가 사랑을 소유하는 순간 집착이 일어나고 고통이 시작될 것이다. --- p.250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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